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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자립반 문화여행으로 2025년 2월 26일 ~ 28일까지 약 3일간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. 제주도의 역사를 배우고 직접 한라봉도 재배하는 체험을 하였습니다. 또 제주도의 특산물과 음식을 직접 먹어보며 이용자분들께서 일상을 벗어나 온전히 힐링할 수 있는 뜻 깊은 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.

  • 15일(토) 온가족이 함께 모인 맘스데이 행사 "윷놀이 한판" 프로그램에 참여하여 즐거운 하루를 보냈습니다. 이용인분들과 가족분들이 오랜만에 모여 윷놀이를 함께 하였고 한분 한분 즐겁게 즐기시는 모습 때문에 더욱 우리 이용인분들의 모습도 참 행복해 보였습니다. 감사드립니다.

  • 2025년 1월 29일 (수요일)명절 전통놀이인 윷놀이와 투호를 직접 체험하며 우리나라의 명절문화를 이해하고 경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.

  • 2025년 1월 24일 (금요일) 2025년 새해를 맞아 이용자분들과 지역사회 내 영화관에 방문하여 영화 "귀신경찰" 을 관람하고 왔습니다. 영화관람과 함께 팝콘과 음료도 즐기며 행복한 새해를 맞이했습니다.

  • 우리 해뜨는집은 인권경영헌장을 선포하고 인권경영의 정착과 확산을 위하여 2025년 윤리경영선포식을 다음과 같이 개최하였습니다.

  • 현대모비스(주)에서 지원하고 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하는 2025 현대모비스(주) 결연기관 임직원 연계 지원사업에 장애인거주시설 해뜨는집이 선정되었다. 이번 지원사업은 2025년 설명절을 맞이하여 해뜨는집 2층 식당에 있던 노후화된 김치냉장고 및 냉동고를 교체하게 되었다.  감사드립니다.

  • 2025년 1월 10일 (금요일)포*고등학교 52회 졸업식에 다녀왔습니다. 우리 최*호씨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하며, 성인이 되어 더욱 찬란해질 최*호씨의 앞날을 응원합니다.

  • 지난 10일(화), 17일(화) 2번의 걸쳐 시설 종사자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"도전적 행동의 이해"라는 주제로 종사자 역량강화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.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이용인분들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.

  • 지난 1월부터 아름다운가게 지원사업인 "동그라미 마을" 연구사업을 진행하였고, 연구한 내용을 12월 12일(목) 발표하였다.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전환 자립지원 모델 구축에 대한 사례를 발표하고 연구주제에 맞은 기조강연과 문헌연구, 질적연구, 일본연수 보고까지 다채롭게 진행되었다.

  • 지난 12월 13일 연합발표회를 하였습니다. 24년 1년동안 진행했던 요리조리쿡쿡, 태권프렌즈, 날아라슛돌이, 일상생활자립훈련, 따봉밴드, 따봉하우스까지.각 프로그램들을 어떻게 진행했고, 어떻게 참여했는지 돌아보며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^^

  • 지난 12월 13일 연합발표회를 하였습니다. 24년 1년동안 진행했던 요리조리쿡쿡, 태권프렌즈, 날아라슛돌이, 일상생활자립훈련, 따봉밴드, 따봉하우스까지.각 프로그램들을 어떻게 진행했고, 어떻게 참여했는지 돌아보며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^^

  • 지난 11월 28일 포천 여성회관 3층에서 해뜨는집 송년회를 진행하였습니다.이용자분들의 가족분들, 결연가족분들, 후원자분들, 강사님들 등을 초대하여서 맛있는 식사도하고 멋진 작품도 전시하고, 공연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.내년에는 둘레사람들도 많이 초대하여 좋은 시간을 보내면 좋겠습니다.^^

  • 시설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11/12(화), 11/26(화) 2번에 걸쳐 퍼실리테이션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.

  • 2024년 시설 종사자 대상 제1차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. 제1차 교육은 종사자간의 이해를 도모하기 위하여 에니어그램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.

  • 사계절 자원봉사단 60명이 우리 해뜨는집에서 찾아와 시설 내외를 깨끗하게 정리하고 청소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해주셨습니다. 감사드립니다.

  • 24년 10월 26일 해오름봉사단이 포천체육공원에 방문했습니다. 공원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줍는 환경미화봉사에 참여하셨고 유나씨는 마을주민과 산책하는 강아지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네셨고 정*기씨는 수풀 속 숨겨진 쓰레기를 발견해 아직 못주운 이용인에게 건네주기도 하였습니다. 새로 참여한 이용인 고*자씨는 봉사활동이 즐거웠다며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하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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